<?xml version="1.0" encoding="UTF-8"?>
<rss version="2.0">
	<channel>
		<title>真夏のスピカ</title>
		<link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</link>
		<description>風花특전은 못사서 난리였는데 금목서는 살게없네 -_-;</description>
		<language>ko</language>
		<pubDate>Thu, 05 Nov 2009 13:40:53 +0900</pubDate>
		<generator>Tattertools 1.1.2.2 : Animato</generator>
		<image>
		<title>真夏のスピカ</title>
		<url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attach/1/1610521235.jpg</url>
		<link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</link>
		<width>160</width>
		<height>215</height>
		<description>風花특전은 못사서 난리였는데 금목서는 살게없네 -_-;</description>
		</image>
		<item>
			<title>작은 휴가.</title>
			<link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25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목, 금 이틀 휴가입니다 /ㅅ/&lt;br /&gt;예잇~~~~~ 앗싸아앙~~~~ (어이)&lt;br /&gt;휴가 내는데도 이래저래 자초지종이 많았었는데.... 쩝쩝.&lt;br /&gt;&lt;br /&gt;..... &amp;gt;ㅁ&amp;lt;&lt;br /&gt;좀 바쁘긴 하지만 열심히 살아야겠..죠...ㅠ&lt;br /&gt;조금 복잡함도 있는데,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말아야지 하며 다잡고 있습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일단은 쉽시다. 으하하하하!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사신) P님~ 제가 금요일에 연락 드릴게요 &amp;gt;ㅁ&amp;lt; 점심때쯤 전화드리면 되려나요...&lt;br /&gt;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이런저런 이야기</category>
			<author> (호타루)</author>
			<guid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25</guid>
			<comments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25#entry125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Wed, 16 Sep 2009 22:56:42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이사</title>
			<link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24</link>
			<description>&lt;br /&gt;&amp;nbsp;20년 살던 우리동네 &#039;ㅅ&#039; 를 뒤로하고 이사를 왔습니다.&lt;br /&gt;&amp;nbsp;이사온지도 벌써 일주일이 다되어가는 마당이지만 왠지 20년만이라니까 기념글을 써줘야 할것 같네요.&lt;br /&gt;&lt;br /&gt;&amp;nbsp;...... 새아파트라서 좋긴 좋아요.&lt;br /&gt;&amp;nbsp;다만 경비실이 너무 멀어서 택배 찾으러갈때 문제에요.&lt;br /&gt;&amp;nbsp;경비아저씨 내 택배를 보면 얘 뭐하는앤가 궁금해할까 무섭기도 해요.&lt;br /&gt;&amp;nbsp;전선을 한뭉테기 주문했으니까 이상한건 매한가지려나.......&lt;br /&gt;&amp;nbsp;혹시 스피커선 필요하신분 연락주세요. 30미터 샀더니 넘 많이남아서 처치곤란해요. ;ㅁ;&lt;br /&gt;&lt;br /&gt;&amp;nbsp;그리고 이노무 아파트 주변에 편의점이 없다는것도 문제.&lt;br /&gt;&amp;nbsp;지하철역에 편의점이 하나 있긴 한데 너무 작고.... ㅠㅠ&lt;br /&gt;&amp;nbsp;상가에는 맨 은행밖에 없더라구요... 뭐야 이게 상가야 은행건물이야.&lt;br /&gt;&amp;nbsp;&lt;br /&gt;&amp;nbsp;뭐 궁시렁거림은 이정도로 하고,&lt;br /&gt;&lt;br /&gt;&amp;nbsp;실은 이사 당일날 아침 일찍부터 사람이 온다고 하길래,&lt;br /&gt;&amp;nbsp;짐 바리바리 싸들고 하루전에 새집에서 잤어요. 아침잠 한시간 더 자보겠다고;;;&lt;br /&gt;&amp;nbsp;근데 나오면서 아무생각 없다가 문득 느낀것...&lt;br /&gt;&amp;nbsp;아, 나 이제 다시는 이리로 돌아올리가 없겠구나 라는 것.&lt;br /&gt;&amp;nbsp;아침잠 한시간이 중요하긴 하지만 좀 경솔하게 집을 나온건가 싶기도 했어요.&lt;br /&gt;&amp;nbsp;이곳을 &quot;떠난다&quot; 에 대한 자각이 없었던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. &lt;br /&gt;&amp;nbsp;20년을 돌아온 동네는 그곳이었으니까요. &lt;br /&gt;&lt;br /&gt;&amp;nbsp;초등학교 입학때부터 쭉 살아오던 동네니까,&lt;br /&gt;&amp;nbsp;그만큼 추억이 많은것도 사실입니다.&lt;br /&gt;&amp;nbsp;중학교때 애들이랑 오고가며 들렀던 구멍가게는 망해가고 있지만 아직도 건재하고,&lt;br /&gt;&amp;nbsp;어리디 어린애가 고백한번 해보겠다고 남자애 붙잡고 동네를 한 다섯바퀴는 돌았던 곳도 있고.&lt;br /&gt;&amp;nbsp;최근 기억으로 따지자면 어떤분과 맥주 사들고 그네타면서 먹던 집앞 놀이터도 있고.&lt;br /&gt;&lt;br /&gt;&amp;nbsp;잊어버리고 싶은 기억들때문에 빨리 이사갔으면 좋겠다!!! 고 외쳤었지만&lt;br /&gt;&amp;nbsp;잊어버려도 좋은 기억은 하나도 없다고 했던 모 만화의 대사도 있고&lt;br /&gt;&amp;nbsp;어른으로서의 20년보다도 어떻게 보면 더 많이 변했고, 아파했고, 자라온 동네다보니&lt;br /&gt;&amp;nbsp;아쉬움도 많이 남아있습니다.&lt;br /&gt;&amp;nbsp;아마 평생 가도 이만한 추억이 담긴 동네가 있긴 쉽지 않겠죠.&lt;br /&gt;&amp;nbsp;이사온 지금 집은 살아도 몇년을 살지 알수 없으니까요.... 부모님은 20년 찍으시겠지만 -ㅁ-;&lt;br /&gt;&lt;br /&gt;&amp;nbsp;싫증을 좀 잘내는 성격이고 늘 새로운걸 좋아하긴 하지만,&lt;br /&gt;&amp;nbsp;살고있는 곳을 바꾼다는건 아주 좋지만은 않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.&lt;br /&gt;&amp;nbsp;원래 살던곳이 지겹다는 생각도 많이 했는데 막상오니 괜시리 온갖 생각이 다드네요. 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amp;nbsp;여하튼 20년을 뒤로하고 안녕. 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amp;nbsp;그리고 9월 중순부터 2달동안 프로젝트때문에 그 동네 근처로 출퇴근해야합니다.....&lt;br /&gt;&amp;nbsp;그동네랑 인연이 있긴 있나보네요 ㅋ....&lt;br /&gt;&lt;br /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이런저런 이야기</category>
			<author> (호타루)</author>
			<guid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24</guid>
			<comments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24#entry124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Thu, 27 Aug 2009 16:26:24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근황</title>
			<link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21</link>
			<description>&lt;br /&gt;생각보다 오래가는 호타루입니다. (꾸벅)&lt;br /&gt;&lt;br /&gt;그래도 좋은것도 있는게...&lt;br /&gt;반동으로...&lt;br /&gt;&lt;br /&gt;1) 손톱 안물어뜯고 네일아트 착실히 받기&lt;br /&gt;2) 안하던 화장 미친듯이 하기 &lt;br /&gt;3) 옷은 무조건 치마 (뭐 이건 전부터 바뀐거긴 하지만)&lt;br /&gt;4) 이번주부터 스윙댄스 시작&lt;br /&gt;5) JLPT 1급시험 당장 일요일인데 공부 안하기 (야)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..... 뭐 이러고 살고있습니다. &lt;br /&gt;워낙 화장을 잘 안하고 살았던 제가 거의 풀메이크업을 하고있어용.... =_=&lt;br /&gt;근데 참... 하다보니 이곳은 신세계 /ㅅ/&lt;br /&gt;워낙 아이라인 하면 번지기만 하고 티도 안났는데 그것도 열심히하고있고...&lt;br /&gt;섀도우 색깔에 반해서 이것저것 사모으는 재미도 꽤 쏠쏠하구요. &lt;br /&gt;파운데이션은 요즘 마루빌츠 캐머플러지 크림을 대용으로 쓰고있는데 이거 꽤 좋네요 ;ㅁ;&lt;br /&gt;확실히 화장은 자기만족이 젤 크다는 생각도 하고 그러고 있습니다;;;&lt;br /&gt;&lt;br /&gt;문제는 쌍커풀 수술을 해볼까 하는 유혹에 휩싸이고 있다는거지만요. (뜬금없다)&lt;br /&gt;아니 그전에 이미 질러버린 옷+ 화장품의 액수가 얼만지 좀 생각을 해야겠지만요... 쿨럭..&lt;br /&gt;&lt;br /&gt;아, &#039;ㅅ&#039;&lt;br /&gt;짧게나마, 늦게나마...&lt;br /&gt;세이유에서 뵈었던 모든분들 반가웠습니다. (꾸벅)&lt;br /&gt;그날 세이유는.... 솔직히 갈까말까 되게 망설였었는데 가길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.&lt;br /&gt;세분에게서도 참 힘 많이 받았고... &amp;gt;ㅁ&amp;lt;&amp;nbsp; 첨뵈었던 분들도, 다시뵌 분들도 모두모두 만나뵈어서 넘 좋았어요!&lt;br /&gt;&lt;br /&gt;....... 그러니까 제이드 4차 어여 발표좀........ 옵화든 오빠든 누가올지 무서워서 잠을 못자겠어요 ㅠㅠ&lt;br /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이런저런 이야기</category>
			<author> (호타루)</author>
			<guid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21</guid>
			<comments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21#entry121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Wed, 01 Jul 2009 14:34:29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도쿄메트로 이 센스쟁이... -_-)b</title>
			<link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07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2월 도쿄메트로 캠페인....&lt;br /&gt;&lt;br /&gt;&lt;div class=&quot;imageblock center&quot; style=&quot;text-align: center; clear: both;&quot;&gt;&lt;img src=&quot;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attach/1/2918796970.gif&quot; alt=&quot;사용자 삽입 이미지&quot; height=&quot;637&quot; width=&quot;450&quot; /&gt;&lt;/div&gt;&lt;/P&gt;&lt;br /&gt;&amp;nbsp;아 센스만점.... ;ㅁ;&lt;br /&gt;&amp;nbsp;그래 저런건 집에가서 하렴 커플들아!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&lt;br /&gt;&amp;nbsp;그러고보니 올해는 바빠서 초코렛도 못만들겠네요.... 쩝.&lt;br /&gt;&amp;nbsp;뭐 만들어도 생딸기 넣어서 코코넛 묻힌 초코렛을 &#039;배맛난다&#039;고 평하는 동기밖에 없는걸 ㄱ-......&lt;br /&gt;&lt;br /&gt;&amp;nbsp;.... 근데 저아저씨는 왜 다리까지 다쳐서 맘아프게 할까나요.....ㅠㅠㅠ&lt;br /&gt;&amp;nbsp;아저씨 표정 정말 반하겠는데 으하하! ㅠㅠㅠㅠㅠ&lt;br /&gt;&amp;nbsp;도쿄메트로 캠페인은 매월 바꾸나본데 여기가면 나머지도 볼수 있네요.&lt;br /&gt;&amp;nbsp;저 노랑아저씨는 고정출연중~&lt;br /&gt;&amp;nbsp;&lt;a href=&quot;http://www.tokyometro.jp/anshin/kaiteki/poster/index.html&quot;&gt;http://www.tokyometro.jp/anshin/kaiteki &amp;middot;&amp;middot;&amp;middot; dex.html&lt;/a&gt;&lt;br /&gt;&amp;nbsp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이런저런 이야기</category>
			<category>솔로천국커플지옥</category>
			<author> (호타루)</author>
			<guid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07</guid>
			<comments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07#entry107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Fri, 13 Feb 2009 14:37:37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정신을 차리고보니....</title>
			<link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04</link>
			<description>&lt;br /&gt;여,연휴가 하루남았다 OTL&lt;br /&gt;왠지 억울함이 가득한 호타루임다...... 쩝.&lt;br /&gt;&lt;br /&gt;저렇게 궁시렁거려놓고 결국 그담날 몸져누웠....구요 (술병은 아니에요.......아니에....쿨럭)&lt;br /&gt;난생처음 회사 땡땡이치고 쉬는데 그여파가 오늘까지 (아니 내일까지 가겠지요) ....&lt;br /&gt;오랜만에 호되게 아프고 나니 좀 정신이 드는 기분이네요.... 긁적;&lt;br /&gt;아직도 좀 아푸지만 ㅠㅠㅠㅠ 좀 나아지겠....죠;;;&lt;br /&gt;&lt;br /&gt;이와중에 한건 암것도 없구요... (취미생활 포함)&lt;br /&gt;.... 그냥 요근래 들었던거 하나만 얘기하자면...&lt;br /&gt;&lt;br /&gt;키스키스 콜렉션 요거 물건입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&lt;br /&gt;오노디는 말을 않겠습니다. (하면 이미 제 정신이 삼천리 너머 삼만리로 날아갑니다...)&lt;br /&gt;..... 오오카와상....... 저좀 살려주세요 ㅠㅠㅠㅠ&lt;br /&gt;진짜 이분... 아니 왜그렇게 귀여우신겁니까... 그러지 마세요..... 소녀의 심장을 아주 녹여버리시네요 ㅠㅠㅠㅠ&lt;br /&gt;나캄 미안해... 오오카와상때문에 제대로 못들었어 &amp;lt;-&lt;br /&gt;.... 이거 일하면서 듣다가 (야!) 정신 혼비백산이었어요. 데헷.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자. 남은 시즌 화이팅.. 꾸에.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이런저런 이야기</category>
			<author> (호타루)</author>
			<guid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04</guid>
			<comments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04#entry104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Tue, 27 Jan 2009 00:19:01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긁적</title>
			<link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03</link>
			<description>&lt;br /&gt;새해 벽두부터 정신없이 바쁘긴 했나...&lt;br /&gt;조금 한숨 돌렸나 했더니 이미 보름이상이 훌쩍 지나갔다.&lt;br /&gt;각종 창고 및 야적장을 전전하다가 급하게 출장까지 다녀오고 나니,&lt;br /&gt;몸은 있는대로 비명을 질러댔고, 급기야 비염 발발...&lt;br /&gt;&lt;br /&gt;병원에 갔더니만 의사선생님 왈 &quot;쉬엄쉬엄하세요&quot; ..&lt;br /&gt;넵. 저도 쉬엄쉬엄하고싶어요...... 그게 안되는걸 우째.&lt;br /&gt;&lt;br /&gt;살면서 처음으로 거의 열다섯시간을 넘게 (밤잠 12시간 + 낮잠 세시간) 잤다.&lt;br /&gt;그리고 살면서 처음으로 이 업계에 뛰어든걸 후회했다.&lt;br /&gt;돌아오는 퇴근길, 어둑어둑한, 인적드문 골목길을 걸으면서 아무 이유없이 나오는 눈물을 멈출수가 없었다.&lt;br /&gt;괜히 신경질적으로 동기에게 화풀이하고, 투덜거림이 늘어났다.&lt;br /&gt;결국 이 모든걸 넘기는건 나 홀로 해야하는걸 아는데도 불구하고&lt;br /&gt;누군가에게 투정부리고 그걸 받아주지 않는다고 서운해 하는 바보가 되어가고있다.&lt;br /&gt;&lt;br /&gt;도망치지 않으려고 해도 도망만 가고있는 내자신이 한심할 따름이지..... 쩝.&lt;br /&gt;회식으로 술먹고 주정부릴데라곤 여기밖에 없는지도 모르겠다.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이런저런 이야기</category>
			<author> (호타루)</author>
			<guid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03</guid>
			<comments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103#entry103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Sun, 18 Jan 2009 01:01:12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일은 미루지 말자 ㅠㅠ</title>
			<link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97</link>
			<description>&lt;P&gt;&lt;br /&gt;&amp;nbsp;일은 미루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.....&lt;br /&gt;&lt;br /&gt;&amp;nbsp;현재 밀린일이라 함은...&lt;br /&gt;&lt;br /&gt;&amp;nbsp;1) 보고서를 몇개 써야하고 (3개중에 한개 겨우 다 할동말동한 상태임다 지금)&lt;br /&gt;&amp;nbsp;2) 또 보고서를 써야하며.... (응?) 이건 저 세개에 포함 안되는 별도보고서;;;&lt;br /&gt;&amp;nbsp;3) 파일 정리를 해서 오늘중으로 서버에 올려둬야 하고...&lt;br /&gt;&amp;nbsp;4) 현금흐름표를 그려야하며.... (이건 백만년전에 해뒀어야 하는일 &amp;lt;-)&lt;br /&gt;&amp;nbsp;5) 그리고 지금 나와있는 곳에서 인터뷰를 하고 내용 정리를 해서 샘플링을 하고 어버ㅓㅂ법=뮤이ㅏㅠㅁ 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.......&lt;br /&gt;저중에 난생처음 시작한게 하나 있어서 완전 맨땅에 헤딩중입니다.&lt;br /&gt;제대로 가르쳐주는 사람이 없어서 이리묻고 저리물어가며 삽질라이푸.&lt;br /&gt;(솔직히 너무하잖아요 ㅠㅠㅠㅠ 나 신입 아니라곤 해도 첨인데;;;;; 어제 저것땜에 질질 짜면서 일했...;;;)&lt;br /&gt;그래서 갑자기 머리에 딱! 떠오른건...&lt;br /&gt;&lt;br /&gt;..... 저일을 많이해본 베테랑 동기 (라고쓰고 놀고있는 동기라고 읽는다) 에게 일을 넘기자!!! 였습니다만...&lt;br /&gt;모처에서 본 별자리 운세는 이렇더군요.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11월 24일 - 11월 30일 : 타협보다는 정공법으로...&lt;br /&gt;&lt;br /&gt;일을 회피하거나 타협하려고 해서는 안 되는 시기입니다. 무슨 일이든 정공법으로 헤쳐나가야 합니다. 꼼수를 쓰려다가는 오히려 낭패를 보게 될 수 있습니다. 자신이 가지고 있는 능력, 그리고 자신이 기울인 노력에 맞추어 정공법으로 일을 진행해야 합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약간의 우울함으로 고생할 수도 있습니다. 하지만 이러한 느낌을 오래 끌고 가서는 안 됩니다. 우울함을 떨칠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세요. 친한 친구들과의 수다도 좋고, 마음에 맞는 친구들과의 여행도 괜찮습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........ 응?&lt;br /&gt;........................ 잘못했어요. &amp;lt;- &lt;br /&gt;솔직히 운세같은거 안믿는데 딱 저렇게 나오니까 할말이 없잖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그래서 윗분에게 사바사바한 결과 몇가지 일의 듀데이트를 좀 늦췄습니다.&lt;br /&gt;그래서 지금 놀고있어요 &amp;lt;- 야야야야야야야!!!!!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오늘의 교훈: 일은 미리미리좀 해놓자. &lt;br /&gt;&lt;br /&gt;알긴 아는데 죽어도 안되요. ㅇㅅㅇ 진짜 다때려치고 놀고싶어서 멍때린 수많은 날들이 플래시백;;;임다.&lt;br /&gt;아자 홧팅!&lt;/P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이런저런 이야기</category>
			<category>삽질라이프</category>
			<author> (호타루)</author>
			<guid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97</guid>
			<comments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97#entry97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Tue, 25 Nov 2008 14:40:37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무서운하루...</title>
			<link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95</link>
			<description>&lt;br /&gt;며칠전에 출장때문에 창원에 다녀왔습니다.&lt;br /&gt;김해공항까지 비행기타고 가서 공항에서 버스로 이동하는 여정이었는데...&lt;br /&gt;&lt;br /&gt;아침 7시 40분 비행기로 출발할 여정이었습니다.&lt;br /&gt;비행기까지 잘 탔고 이륙도 잘 했어요. &lt;br /&gt;(비록 난생처음 방송에 이름불려보긴 했지만요... 어여 타라고 ㄱ-)&lt;br /&gt;&lt;br /&gt;.... 이제 떠서 좀 가려나... 싶은데 방송.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quot;기계 고장으로 인해 김포로 회항하겠습니다&quot;&lt;br /&gt;&lt;br /&gt;..... 잉?&lt;br /&gt;내가 그동안 수없이 &lt;STRIKE&gt;일본&lt;/STRIKE&gt;여행으로&lt;STRIKE&gt; &lt;/STRIKE&gt;비행기를 타보긴 했지만 이런적은 첨...이었어요.&lt;br /&gt;그래도 뭐 대단한 고장이겠어... 라고 생각하며 회항을 멍-하게 보고있었습니다.&lt;br /&gt;&lt;br /&gt;그리고 다행히 무사착륙후 무슨 체크를 받는다고 활주로 내리고 한켠에 서있더군요.&lt;br /&gt;창가쪽 자리였던지라 심심하기도 하고 무심코 창밖을 내다보니 거기에는....&lt;br /&gt;&lt;br /&gt;대형소방차 다섯대 + 앰뷸런스 여러대 가 대기중이었......습니다 OTL&lt;br /&gt;그리고 그들은 그 비행기에서 사람들이 내릴때까지 비행기를 졸졸 따라왔.....지요;;;;&lt;br /&gt;(내릴때 소방차와 엠뷸런스를 바라보며 내리니 기분 참 묘하더군요)&lt;br /&gt;뭐야 이거;;; 뭐야이거;;;;;&lt;br /&gt;그제서야 곰곰히 생각해보니, 아니, 저기... 김해공항이면 30분이면 가는데;;;&lt;br /&gt;이륙후 10분후에 회항할 정도면 도대체 얼마나 대단한 기계고장이었던거지? 나 죽을뻔한거? ㄷㄷㄷㄷㄷㄷ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........ 일단 살아난거에 감사하며 다른 비행기를 타고 무사도착해서 일도 잘 끝냈습니다만...&lt;br /&gt;&lt;br /&gt;문제는 회식때 일어났습니다;;;;&lt;br /&gt;클라이언트와 저희쪽 합해서 저녁을 모 식당에서 먹고 나오는데...&lt;br /&gt;&lt;br /&gt;맞은편 건물에서 불이났더군요...... ㄱ-.....&lt;br /&gt;연기 모락모락. 탄내 자욱....... 역시 대형소방차 한 세대쯤 출동......&lt;br /&gt;&lt;br /&gt;......... 게다가 그건물은 같이온 회사분이 차를 세워둔 건물이었더랬죠 (먼산)&lt;br /&gt;&lt;br /&gt;뭐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도대체 일진이 왜 이따구!!!!&lt;br /&gt;&lt;br /&gt;...... 뭐 그래도 며칠뒤에도 멀쩡히 살아있는거 보면 다행이긴 합니다만.....&lt;br /&gt;이게 무신 액땜이라도 되어서 그 이후에 좋은일이라도 생기면 좋겠네요 ;ㅁ;&lt;br /&gt;&lt;br /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이런저런 이야기</category>
			<author> (호타루)</author>
			<guid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95</guid>
			<comments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95#entry95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Thu, 30 Oct 2008 18:27:10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공포</title>
			<link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90</link>
			<description>&lt;br /&gt;안산으로 일주일 출장 온 호타루임다. ㅇㅅㅇ&lt;br /&gt;뭐 일은 아주 빡세진 않고 그럭저럭 하고있는데......&lt;br /&gt;&lt;br /&gt;.......... 방금전에 온 전화.&lt;br /&gt;&lt;br /&gt;&quot;전무님이 뵙자고 하시는데요&quot; &amp;lt;- 비서 왈...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........&lt;br /&gt;출장땜시 일주일동안 못봄다......... 라고 했더니 담주 월욜에 보자고 하시는데;;;&lt;br /&gt;도대체 뭣땜에 일개 최말단의 나를 보자고 하시는겨...&lt;br /&gt;&lt;br /&gt;그동안 수많은 잘못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있습니다. ㅠㅠㅠㅠㅠ&lt;br /&gt;&lt;br /&gt;전무님 살려주세요.... 일주일동안 이게 무슨 공포체험이야!!!! ㅇ&amp;gt;-ㄷ&lt;br /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이런저런 이야기</category>
			<author> (호타루)</author>
			<guid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90</guid>
			<comments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90#entry90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Tue, 02 Sep 2008 11:53:25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	<item>
			<title>근황</title>
			<link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86</link>
			<description>&lt;br /&gt;블로그 버려둔지 어언.... 한달이 다되어가는 느낌이라 급히 포스팅. ㅇㅅㅇ&lt;br /&gt;7월이 되니 다시 또 살짝콩 바빠지네요.... 와하하.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1. 지난주쯤부터 온수가 일주일 넘게 안나왔었는데.... 오늘부터 나옵니다 ㅠㅠㅠㅠ...&lt;br /&gt;&amp;nbsp; 매년 여름이면 보일러 보수한다고 일주일 넘게 안나오는 우리 아파트;;;;&lt;br /&gt;&amp;nbsp; 옛날에는 다 그러려니 했는데 요즘은 그런데 거의 없다면서요!!!! (충격)&lt;br /&gt;&amp;nbsp; ...... ㄱ-............. 하기사 이동네서 20년 가까이 살아왔으니까.&lt;br /&gt;&amp;nbsp; 생각해보니 잠시 집에서 나가살때는 온수 안나온다고 해도 길어야 하루정도였는데...&lt;br /&gt;&amp;nbsp;씻을때마다 물 데워서 씻는거 진짜 고역이었습니다 ㅠㅠㅠㅠㅠ&lt;br /&gt;&amp;nbsp;아침에 씻으려면 물 데우는것 때문에 30분은 일찍 일어나야했어요;;&lt;br /&gt;&amp;nbsp;아침잠많은 저같은 사람에게는 그것만한 고역이 없습니다 ㄱ-....&lt;br /&gt;&lt;br /&gt;&amp;nbsp;뭐 그래서 안씻고 다닌건 아니고 샤워는 밤에하고 머리만 찬물로 감았지만... &amp;lt;-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2. 요즘 잘하는 오락은 마비노기... ㅇㅅㅇ 한지 꽤 되었습니다만;;&lt;br /&gt;&amp;nbsp;넥슨 장사 잘~~~한다는 생각이 들어요 (비꼬는말투입니다;)&lt;br /&gt;&amp;nbsp;유료화라고 미끼 딱 던져놓고 속을 까보니 기존에 쓰던 서비스를 그대로 다 쓰려면;;&lt;br /&gt;&amp;nbsp;무려 5만원 넘게 더 내야하더군요. ㄱ-.... 이게 뭥미...&lt;br /&gt;&amp;nbsp;대량 업데이트 기대하고 들어갔는데 렉땜에 암것도 못하고 오히려 지금 그만둬야 하나 싶어요. 쳇....&lt;br /&gt;&lt;br /&gt;&lt;br /&gt;&amp;nbsp;3. 그리고 오늘 오노디의 마나츠노 스피카 (이하 내멋대로 나츠모스) 가 발매되었습니다!!!!! -ㅁ-&lt;br /&gt;&amp;nbsp; 근데 특전사진 구입처마다 다르게 한 란티스 장삿속 미워 ㅠㅠㅠㅠ&lt;br /&gt;&amp;nbsp; 일옥질 할순 없잖아.... ㅠㅠㅠㅠ 사진한장때문에 얼마를 쓰라고 으헝헝헝헝...&lt;br /&gt;&lt;br /&gt;&amp;nbsp; 노래는 맘에 들어요. 2곡밖에 없지만 발랄한 곡을 좋아하는 저한테는 딱이에요 잇힝~&lt;br /&gt;&amp;nbsp; 이랄까 오노디 노래라면 뭐든 다 좋아할테지요... 훗 ㄱ-&lt;br /&gt;&amp;nbsp; &lt;br /&gt;&lt;br /&gt;&amp;nbsp;자 오늘도 야근은 확정인데... 일하기 싫어 죽겠심다. 어지럽기까지 하네요 약간 @.@&lt;br /&gt;&amp;nbsp;오노디의 목소리로 치유하며 버텨봐야겠습니다 (이쯤되면 중증인가요 와하하 ㅠㅠ)&lt;br /&gt;</description>
			<category>이런저런 이야기</category>
			<category>나츠모스</category>
			<category>마비노기</category>
			<category>오노 다이스케</category>
			<author> (호타루)</author>
			<guid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86</guid>
			<comments>http://hotaru83.cafe24.com/tt/86#entry86comment</comments>
			<pubDate>Wed, 06 Aug 2008 17:22:58 +0900</pubDate>
		</item>
	</channel>
</rss>
